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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뿌듯하게 쉰 휴일이었다. 2015/11/22 23:30 by 오트밀

어제 너무 피곤한데 사정이 있어 일하고 났더니 너무 피곤해서 머리가 멍해졌다.
오늘은 푹 쉬어아겠다고 생각했다.
느지막하게 일어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실 때 쯤 숙모가 사촌과 함께 오셔서 오랜만에 얘기를 나누고 미용실을 갔다 왔다.
새로 한 머리도 마음에 들고 이벤트로 생각 보다 비용도 적게 들었다.
저녁에는 강동원이 나온다는 검은 사제들을 보러 갔다.
여고생 임팩트 있었어
정청 말마따나 파이팅이 있는 여자였다.
근데 뭔가 2프로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나중에 깨달았는데 영화관이 너무 작아서 스크린이 좀 작았다. 영화는 큰 스크린으로 봐야 맛인데 ㅎㅎ
그리고 지금은 오랜만에 대부를 다시 읽는 중이다.
아 더할나위 없이 뿌듯하게 쉰 휴일이었다.


<여기는 사려니 숲이다. 휴식과 재충전 하면 생각나는 장소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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